2006년 07월 10일
몸상태 비상!?;
뭐 비상이랄꺼 까진 없지만..
요즘 몬헌에 빠져서 PSP를 끌수가 없군요ㅠ
매번 새벽 5시취침 9시에 기상하는 생활을 하고있습니다..orz
그러다보니.. 제일먼저 얼굴에 뭔가(으어!) 자꾸 나는것부터 시작해서..
혓바늘 기타등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있는대..
관리를 해줘야할 필요가 있는거같내요 ㅠ_ㅠ;
게임도 잠시 쉬면서(헉!?) 하기로 했습니다
대학 1학년생인대 집에서 뒹굴뒹굴 책이나보고 겜하고 음식하고 하는게..
어찌보면 참 한심하내요(웃음)
책보는거도 책보는거지만 좀 더 건설적인 일이 없을까 찾고있는중입니다
이곳저곳 돌아다니는것도 좋아하지만 저희 동네에는 그다지 돌아다닐 만한곳이 없군요a
이럴땐.. 누군가 일을 만들어줘서 밖에 끌고나가줬으면 좋겠지만..
그런일 만들어줄 사람도 애인도 없군요ㅠ_ㅠ;
한동안은 몸관리하면서 읽고 있던 책이나 마저... 읽어야겠어요a;;;(울고싶군..)


요즘 몬헌에 빠져서 PSP를 끌수가 없군요ㅠ
매번 새벽 5시취침 9시에 기상하는 생활을 하고있습니다..orz
그러다보니.. 제일먼저 얼굴에 뭔가(으어!) 자꾸 나는것부터 시작해서..
혓바늘 기타등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있는대..
관리를 해줘야할 필요가 있는거같내요 ㅠ_ㅠ;
게임도 잠시 쉬면서(헉!?) 하기로 했습니다
대학 1학년생인대 집에서 뒹굴뒹굴 책이나보고 겜하고 음식하고 하는게..
어찌보면 참 한심하내요(웃음)
책보는거도 책보는거지만 좀 더 건설적인 일이 없을까 찾고있는중입니다
이곳저곳 돌아다니는것도 좋아하지만 저희 동네에는 그다지 돌아다닐 만한곳이 없군요a
이럴땐.. 누군가 일을 만들어줘서 밖에 끌고나가줬으면 좋겠지만..
그런일 만들어줄 사람도 애인도 없군요ㅠ_ㅠ;
한동안은 몸관리하면서 읽고 있던 책이나 마저... 읽어야겠어요a;;;(울고싶군..)

잠자리에서 심심풀이삼아서 읽을만한 책은 아닌거같군요..

무려!! 1100여페이지!! 힘내자!!;
# by | 2006/07/10 02:52 | 【* Pay's * 】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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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뺏긴거같은 그런 느낌 ㅠ_ㅠ?